칼을 신나게 보고 나와서. 이제 어딜 가볼까 하다가 결국 발걸음이 향한곳은.
누구나 다 가는 그 쌈지길. 사진찍기도 좋은 장소이기도 하고 하니까. 그래, 아무생각없이 가보자. 쌈지길로 향했다.
쌈지길 중앙에서는 토속 특산품 판매 행사장도 있었고, 그래서인가 사람이 붐비고 있어서 나름 즐거운 기분이였다.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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